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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김세경 의원 발언

232회 제3총무위원회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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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보면 한궁하고 한궁 또 볼링, 사격, 역도, 탁구, 슐런 이런 게 한, 한 여덟 일곱가지 종목이 되는데 사실은 이런 프로그램을 단체에서 하다 보니까 너무 솔봐가지고 장소가 너무 작아서 다 들어가지도 못하고 이런 상황, 내가 아래도 한 바퀴 돌아봤는데 슐런 같은 경우는 8대 오니까 보호자하고 두 명이 저 시합을 하는데 더 이상 더 이상 들어갈 자리가 없어요. 그래 지금 또 안 그래도 지금 상주나 어느 도시나 다 똑같지만 파크골프에 대한 거는 전국적으로 지금 확산이 많이 되고 있는데 파크골프채는 기본적으로 30만 원에서 100만 원 사인데 장애인들 쓸 수 있는 그 파크 골프채가 보통 뭐 오십만 원 선 가는데 삼십만원선, 오십만 원 저는 너무 좋은 건 바라지 않습니다. 좋은 건 바라지 않지만은 여러 명이 할 수 있도록 지금 파크골프가 지금 현재 한마음골프에 지금 40명 지금 넘습니다.

넘고 각 단체마다 파크골프를 다 하려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장애인들은 이 파크골프 라켓을 살 형편은 못 됩니다. 사실은, 못 되는데 지금 작년에 상주시에서 장애인단체로 체육용품 사라고 700만 원을 이제 그 지급을 해 줬는데 올해는 200만 원 올려서 900만 원 책정해 놨습니다.

해놨는데 우리 지금 파크골프에 지금 장애인 쪽에도 회원이 거의 한 지금 여기는 시각장애인도 하고 농아도 하고 각 단체마다 다 하려고 하고 있는데 이 금액으로는 파크골프채 절반도 못 사는 상황입니다. 그래 슐런 같은 경우는 지금 다 다이를 새로 다 바꿔야 된대요. 바꿔야 되는 입장인데 그냥 억지로 하고 있는 그런 실정이고 여기 니스 칠하고 이러면 안 된답니다.

안 되고 원목 그대로 시합을 해야 되는데 그것도 지금 너무 힘들어, 하기가 힘들어해요. 그, 그 상태로는 시합을 할 수가 없답니다. 지금 사격 같은 경우는 사격연맹이 생겨서 지금 사격 연습할 장소가 상주시 사격장인데도 못 하고 있잖아요.

그거는 과장님한테도 말씀드렸지만 지도자가 없고 안전요원이 없으면 사격은 연습할 수 없지 않습니까?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