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한동인 의원 발언
위원 그러기 위해서 아산재단하고 시하고 의회하고 보건소가 계속적인 협의가 필요하다는 거죠. 위원장님의 말씀이 맞다고 생각을 해요. 100억이 들어가든, 150억이 들어가든 몇 개년 계획을 세워서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산부인과, 신경외과 문제 이런 부분을 의료인과 장비시설 문제를 보충해 나가는 쪽으로 응급의료에 대한 계획들을 세워나가야 해요.
보건소에서도 준비하고 계신 것으로 알고 있고 그렇게 나가는 단계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산부인과는 실질적으로 급여 문제보다도 위험성의 문제입니다. 지금 개인병원에서 담보하기가 어렵거든요.
위원장님께서 잘 말씀하셨는데 마취과 의사를 함께 할 수 있는 규모가 안돼요. 그렇기 때문에 마취과나 통증의학과를 개원하는 사람이 와서 해야 하는데 응급분만일 때 새벽이나 이럴 때 마취과 의사가 꼭 올 수 있다는 보장이 없어서 그런 위험성 때문에 시민들도 불안을 느끼고 전문의들도 불안감을 느끼기 때문에 자꾸 분만을 접는 쪽으로 가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위원장님 말씀하신대로 개인병원에서의 추세가 그런데 개인병원에서는 산전진료만 하고 대형병원에서 분만을 하는 쪽으로 그렇게 가고 있는 게 어쩔 수 없는 현실입니다.
우리도 그렇게 만들어 나가야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