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한동인 의원 발언
위원 필요치 않은 게 아니라 생활스포츠시설은 당연히 다다익선이죠. 그런데 형평성에 맞지 않다는 겁니다. 최근에 테니스 관련 시설에 예산이 너무 많이 들어갔습니다.
교육체육과장님도 알겠지만 23억을 들여서 비가림 시설로 테니스장을 지었는데도 그 시설에 대한 문제제기도 있습니다. 23억 들어갔고, 2억 5,000만원 시청 테니스장 만든 것도 시민들과 함께 할 수 있도록 만든 거거든요. 4면인가요?
그것도 만든 거잖아요. 안 쓰다가 최근에 2017년에 만든 거거든요. 물론 집 가까이에서 하면 얼마나 좋습니까?
저도 다다익선이라고 생각을 합니다만 형평성에 맞지 않다는 겁니다. 장기적으로 생활스포츠시설을 늘려가야죠. 맞습니다.
그런데 전체 계획 하에 발란스를 맞춰가면서 해야지, 너무 테니스장 위주로 간다는 여론이 실제로 많이 있어요. 그런 면에서 우리가 형평성을 맞추자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