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한동인 의원 발언
위원 낮게 추정한 것이 잘못된 거죠. 적어도 사업을 시작할 때는 주변시세를 감안해서 저희에게 이야기를 하셨어야죠. 그리고 계획을 짜셨어야죠.
제가 볼 때는 사업을 진행하기 위해서 시세보다 턱없이 낮은 가격으로 계획을 했다고 볼 수밖에 없어요. 그리고 지금 이야기되는 현실적인 가격을 2015년, 2016년에 의회에서 제시한 바가 있어요. 구체적인 가격까지도 저희가 말씀드렸을 겁니다.
그 정도 아니면 이 사업이 진행되기 어렵다는 이야기를 15년, 16년부터 공식적인 자리가 됐든 사적인 자리가 됐든 국장님께 계속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집행부에서는 그동안에는 가격이 그 정도면 될 것처럼 사업을 하시다가 정작 되니까 아직 보상이 끝난 것도 아닌데 4배가 됐어요. 그러면 의회가 어떻게 신뢰를 하고 여기에 사인을 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