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신순화 의원 발언
위원 아니면 또 굳이 경상북도에 그런 불편함이 있다면 뭐 경상남도라든지 이렇게 해서 다른 의회가 질의하는 방식이라든지 공무원의 답변 태도라든지 또 질의할 때 질의 내용이라든지 이런 것을 뭐 2박 3일 정도 그 의회만의 특성이 있을 거예요. 그래 그 의원들만의 또 특성도 있으실 거고 그런 것들을 견문을 넓히자는 거예요. 해외에 가서 다른 것들도 뭐 배우고 오는 벤치마킹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근본적인 의원의 어떤 의정활동에 대한 기본을 배우는 게 좀 더 바람직하지 않냐.
그래서 하반기에 의장님한테 좀 건의하셔서 그 부분을 좀 실천해 주셨으면 하는 마음이고요. 또 하나는 조금 전에 말씀하셨는데 언론인하고 간담회 저도 뭐 8대 때도 저기 뭐죠 의장단을 했고 9대 때도 의장단을 했는데 우리 지면 언론인도 계시고 인터넷 언론인도 계세요. 우리 전체 의원들하고 참석 안 하시는 건 의원 각자의 몫이에요.
상반기에 한번 하반기에 한번 전체 의원들과 언론인하고 간담회를 다 모일 수가 없으면 지면 따로 인터넷 따로 한다든지 해서 상반기, 하반기 한 4번 정도 그렇게 하고 뭐 간단하게 식사를 하면 저희 상주 지역사회에 우리들도 듣는 귀가 있고 보는 눈이 있지만 또 언론인의 시각에서 시민들의 의견을 듣는 눈과 보는 귀, 저기 그게 다르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그분들이 정말 허심탄회하게 개인적인 뭐 어떤 식사 자리나 술자리에서 나누는 것 보다는 조금 형식을 갖추고 공식적인 석상에서 언론인도 이 지역사회에 어떤 중추적인 역할을 하시는 분들이고 우리는 또 시민의 대표로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해서 정책이라든지 예산 어떤 편성에 저희가 이거를 기여를 한다든지 해야 되니까 이 두 부분에 있어서 좀 심도있는 검토를 하셔서 의회사무국에서 10% 남겨야 된다고는 하지만 권장사항이지만 예산을 세웠을 때 93~95% 정도는 지출하는 게 우리가 더 알차게 잘 살림을 살았다고 하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서 직원분들 잘하고 계시지만 좀 더 상주시의회가 모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