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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김민규 의원 발언

272회 제1산업건설위원회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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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저희가 예를 들어서, 서울을 가든 어디 멀리 갔을 때 모르는 사람이 어디서 왔냐고 물어보면 진안에서 왔다고 그러면 그분들은 진안이 어디인가 모르잖아요. 솔직히 그런 거 많이 느꼈을 거예요. 진안이 어디예요?

그러면 마이산 있는 동네가 맞습니다. 그러면 아 마이산 나도 갔다왔어. 이렇게 더 빨리 안다고요.

그러면 물론 진안에도 훌륭한 자원들이 많이 있지만 그래도 진안은 마이산이거든요. 많은 사람들 인식이요. 아까 위원님들이 말씀하시는 게 7대 때부터도 그 땅을 매입을 하려고 행정에 계속 올라왔다 그 말씀인데.

여러 가지 말씀을 해주시는데. 제가 7대나 이번 8대나 아니면 이번에 매입을 못하면 다음에 또 9대가 되든. 그러면 그 자리는 흉물로 방치가 되는 거예요.

미관도 안 좋고. 그러면 많은 관광객들이 진안 마이산 왔을 때 흉물로 있는 것보다는 뭔가 좀 들어와 있으면 볼거리도 있고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올 수 있어요.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뭐냐면.

예전부터 그 땅을 매입하려고 행정에서 그런 생각이 있었다고 하면 이걸 짓건, 저걸 짓건 떠나서 꼭 이 땅이 필요하다, 행정에서. 그러면 그전에도 물론 담당과장님 계셨겠지만 지금 현재는 과장님이 관광과장님이시니까. 제 소신을 한번 말씀 드릴게요.

제가 만약에. 모르겠습니다, 뭐 주무과장님이기 때문에. 진짜 이 땅이 필요하다 그러면 이 땅을 의회에서 승인만 해주면 매입을 해서 이 땅에다가 진짜 뭔가를 한번 군에서 만들어보겠다.

과장님이 이걸 올렸을 때는, 과장님 물론 여기서 의원님들 동의를 받아야겠지만. 과장님 소신을 갖고 이거 한번 승인을 해주십시오. 제가 관광과장으로 있는 동안 만큼은 우리 진안군 발전을 위해서 마이산에다 이거 하나 딱 해놓겠다.

물론 이제 과장님 여러 가지 생각도 있겠지만 저는 그래요. 담당을 떠나서 진짜 내가 행정공무원으로서 내가 진안을 사랑하고 하면 내가 이거 하나만큼은 내가 만들어 내겠다. 단, 여기말한 아까 4色 이런 것도 좋지만 아까 정옥주 위원님이 말씀한대로 진안군민들한테 공모안 하나 붙여보십시오.

이런 안, 저런 안 놓고 어떤 것을 한번 여기다가 하면 좋겠습니까. 물론 이것도 좋지만. 그래서 주민들한테 공모안을 한번 받아보시고, 여론을 들어보시고 했을 때 소신있게 진짜 이거 하나만큼은, 물론 과장님 선에서 이게 다 해결되는 것은 아니겠지만.

이거 하나만큼은 내가 진짜 멋있게 한번 만들어놓겠다. 그랬을 때 여기 계신 의원님들이 문제거리가 있겠지만 좋다, 행정의 의지가 이렇게 강하다고 하면 군민들 여론도 한번 들어보고 해서 이거 한번 했으면 좋겠다. 여기 계신 의원님들이 누가 이렇게 뭐라고 하겠습니까.

저도 진안군민의 한사람으로서, 여기 계신 의원님들도 진안군민의 대표 아닙니까. 민원을 듣고 다. 마이산 개발해야 돼요.

개발해야 되잖아요. 과장님도 진안군민이잖아요. 제 생각은 무슨 말씀인지 전달이 됐을 거라고 생각을 해요.

출처 전북 진안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