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박주형 의원 발언

233회 제2총무위원회2025-06-18

박주형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예. 우리 회계과장님 아침부터 오셔서 늦게까지 수고 많으셨습니다. 본 위원은 초선이어서 어떤 관련 법이라든지, 관행이라든지 대해서는 제가 의원을 하면서 느꼈는 부분이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담당 과장님이 이렇게 오늘같이 업무에 대해서 설명을 보고를 하고 보통 보면 그 옆에 국장님이라든지 해서 과장님 소관 외에 혹여 다른 업무가 중복되는 경우가 있을 때 전체를 총괄하는 국장이시기 때문에 아마 옆에 배석을 해서 보충적인 거나 또는 공통적인 질문 같은 경우는 어떻게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서 아마 바쁜 시간을 내서 옆에 앉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조금 전에 우리 위원장님께서 유감이라는 표현을 사용을 하셨는데 본의원은 유감이라는 표현 자체가 좀 많이 강도가 약하다는 생각에서 오늘 이 자리에서 한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지금 이제 회계과장님께서 우리 의원이 지적하셨듯이 공이 되는 문제는 이 성과지표 상에 어떤 산정, 측정 산정하는 부분이 좀 잘못됐는 부분을 지적을 했을 때 우리 과장님께서 이제 한번 정밀히 검토도 해 보시고 하시겠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저희는 아침부터 지금까지 하면서 또는 어제도 하면서 일괄되게 이 부분에 대해서는 한번 시정을 해 볼 필요가 있다고 말씀을 드리는데 과장님께서 말씀하시는 부분은 회계과 부분에 대해서는 맞을지 모르지만은 전체적인 부분에 대해서 이 부분에 대해서 답을 주셔야 될 분이 지금 이제 담당 국장님께서는 지금 상중이시라서 어렵다면 그 부분을 누군가는 우리 상주 시민의 대의기관인 상주시 의원의 얘기를 들어서 시정에 반영을 하여야 함에도 상주시청에서는 전혀 책임 있는 모습을 보이지 않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는 상당히 상주 시민의 대의기관인 상주시의회 입장에서는 상당히 말 표현이 좀 거칠어질 수 있어 대단히 자제를 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정말 고민 있게 생각을 해봐야 된다는 생각을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오늘 아침 10시부터 시작해서 거의 오후 5시 30분이 넘어서까지 진행된 상황을 보면서 본 의원은 상주시청 관계자에게 책임 있는 얘기를 직접 듣지를 못해서 하는 부분들이 과연 시정을 끌어가는 시장님이나 부시장님이나 관계 공무원들 입장에서 이번 사태에 대해서는 정말 심도 있는 고민을 해 보실 필요가 있다. 그리고 상주 시민들이나 언론에서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정말 명확하게 사태를 파악하셔가지고 왜 이런 사태가 오는지에 대해서 한번 심도 있게 언론 같은 경우는 한번 취재도 해 보시고 하기를 말씀을 드립니다. 예.

이상입니다.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