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한구홍 의원 발언
위원 아니 지금 자꾸 그런 식으로 얘기를 돌리지 마시고요. 우리 그 위원장님 지금 이거는 소득 사업을 발굴해서 이렇게 하자 이런 건데 이거 암만 좋은 조례안을 만들어 놔도 부서에서 어떤 그 마음이 없으면 안 된다는 얘기예요. 지금 기후변화 때문에 아주 힘들잖아요.
사실 배도 그렇고 올해 뭐 다 안 좋고 지금, 지금 문앞에 있는 양파 같은 경우는 작년 대비 30% 소출이 떨어지고 지금 비가 이렇게 오니까 수확도 못 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런 조례안이 나왔는데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 시범 사업을 두 농가, 세 농가 이렇게 해서 그냥 하는 데서 멈추지 말고 뭔가를 제대로 만들어 내야 된다는 얘기를 나는 드리는 거예요. 그리고 얼마 전에도 우리 강효구 위원장님이 와사비에 대해서 얘기를 하더라고 내가 그래서 그걸 인터넷에 들어가서 쳐보고 다 해봤는데 정말 우리 상주하고도 아마 기후도 맞고 소득이 될 것 같은 그런 작물이더라고 만약에 예를 들어서 그런 소득 작물 해갖고 소규모 진짜 소규모라기보다 몇 집이 시범 사업을 하면 그걸 성공적으로 만들어내고 또 성공적으로 만들어내기 위해서는 우리 농업정책과나 기술센터나 협력을 해서 그렇게 해야 되는 모습들을 보여줘야 된다는 얘기를 하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