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이종석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이게 시흥에 갔던 이유가 뭐냐 하면 부산에서 2017년인가부터 부산에 가서 사업을 하려고 하는데 부산에서 행정에서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지 않았던 거죠. 그래서 시흥으로 가면서 경기도랑 시흥시에서 땅도 20년 무상으로 제공해 주고 그러면서 저 시설이 시흥으로 간 겁니다. 그래서 부산 MBC에서는 이걸 가지고 한탄하면서 또 언론에 냈더라고요, 한번.
잠깐만 보세요, 저것. 우리도 아마 이렇게 뭇매를 맞아야 되지 않나 싶어요, 지금. 부산 MBC에서 답답해가지고 보도를 했더라고요. (영상자료를 보며) 이렇게 나오는 거거든요.
조금 전 것은 시흥 자체 아니면 서퍼들이 냈던 부분이고요, 홍보하려고. 지금 이것은 부산 MBC에서 부산에 올 것을 조금 전에 아나운서가 얘기하듯이 그냥 놓쳐버린 거예요. 우리 지금 양양군이 이런 실정 아닌가 싶습니다, 행정이.
작년인가부터 계속해서 특화된 것을 해야 되지 않냐 아니면 체계적인 계획을 가지고 해야 되지 않냐 사업 우리가 현장 가서도 이러이러한 문제점이 있기 때문에 이런 걸 해야 하지 않냐라고 계속해서 지적을 했는데도 아무런 변화가 없다는 것에 참 뭐라고 말씀드릴 수가 없네요, 과장님. 과장님 어떻게 생각을 하세요, 이것에 대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