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고제철 의원 발언
그래서 그런 부분이 우리가 안 하겠다는 얘기가 아니라 그런 부분은 좀 그렇게 ‘으’하고 ‘아’하고 틀리다고 의원님들한테 각 개인한테 다 방문한 걸로도 알고 부군수님하고 기획실장님도 제가 말씀을 드렸지만 그런 멘트를 해서 사실 뭐 이렇게 돼서 수해 복구비로 써야 되니 군민의 안전을 위해서 이걸 좀 급하게 했습니다라는 정도는 스킬도 좀 하고 나서 넘어가면 서로 좋은데 그 얘기는 한 마디도 없잖아. 그리고 내가 물었어요, 이것 솔직한 얘기로 기획실장하고 부군수님 오셨을 때 이것 87억 세입으로 잡아서 세출 항목 어디에다가. 난 사실 답을 수해 복구비로 세출로 풀었다라고 답을 유도한 거예요, 이것을 사실은.
어딘가에 들어가 있겠죠, 여기에 뿔이 받은 거예요. 어딘가에 들어가 있겠죠. 그렇게 물었을 때 이게 앞에 전후는 얘기 안하더라도 이것 수해 복구비로 급해서 항목에 넣었습니다, 그러면 뭐 안보더라도 그런데 토 하나 안 틀리고, 어딘가에 들어가 있겠죠.
그래서 과장님 보고 말씀드리는 게 아니라 이런 부분들은 좀 이렇게 서로 의논을 하셔가지고 ‘으’하고 ‘아’하고 틀리다고 의원님들한테 와서 사실은 이렇게 돼서 수해 복구비로 쓰려고 하니 사전에 말씀드려야 되는데 죄송합니다, 하고 그냥 딱 지나가면 깔끔하잖아요. 그런 차원에서 말씀드리는 거니까 서운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이왕 들어온 거니까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이것.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세무회계과 소관에 대한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과장님 정말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