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한동인 의원 발언
위원 예산에 관한 것은 아닌데 진작부터 말씀을 드리려고 했는데, 자전거를 야간에 타는 학생이 특히 대천고에 많은데 야간조끼착용을 의무화했으면 좋겠거든요. 행감 때인가 제가 말씀드렸던 내용 같은데, 전혀 진행이 안 된 것 같아요. 일단 자전거를 판매할 때 의무적으로 대량으로 제작을 해서 판매할 때 마다 나누어줄 수 있게 하든지 대천고나 여고나 중학교에 특히 대명중학교도 자전거타고 다니는 학생들이 많은데 의무적으로 지원할 수 있게 그런 정책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운전하는 분들 다 느끼겠지만 야간에 놀랄 때가 많아요. 어른들도 마찬가지고요. 외국은 야간에 자전거를 타려면 의무화 되어야합니다.
우리는 그런 면에서 너무 허술하다는 생각이 들고, 과장님께서 고민하시고 예산을 세우더라도 그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홍보도 많이 필요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