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고제철 의원 발언
그것은 그 얘기는 제가 사토에 대해서 물었을 때 건설과에서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관 공사를 하는 것의 비용 절감 차원에서 바람직한 겁니다.” 이렇게 저한테 얘기를 답을 했고 “송장을 발부했습니까?” 물으니까 “송장을 발부했습니다.” 그래서 조사를 하니 송장을 발부를 하지 않고 과에서 과에서 업무협조로 이 사업을 했습니다. 그래서 비용 절감 차원에서 사토를 갖다 썼다면 얼마나 바람직하겠습니까.
그것을 확인하기 위해서 제가 말씀을 드린 건데 그래서 앞에 입찰 서북건설 2개하고 밑에 부광 것하고 그다음에 양양전통시장 조성사업 건축·토목 있습니다. 부광 것하고 그다음에 동일건설 것, 이것 죄송한데 시방서하고 양양군에서 작업할 때 어떻게 해달라는 시방서하고 실시설계서하고 그다음에 공사 전 아마 감리사가 확인했을 것이 있습니다. 확인증하고 그다음에 사업을 하다가 이 사업이 지금 여건상 설계변경을 해야 되니 설계변경요청서가 있을 겁니다.
그게 아마 감리사가 해서 업체한테 요청을 했을 거고 그 업체가 양양군수에게 요청서를 보냈을 거고 그리고 양양군청 군수님이 요청서에 승인을 하여 업체한테 보낸 게 아마 있을 겁니다. 이것 4개에 대해서 자료 좀 주시고 왜 그러냐 하면 이게 토목공사 쪽이고 전부 보니까 이게 토목과 이런 쪽이다 보니까 하다 보면 그쪽은 특히 설계 변경할 일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절차를 밟았는지 확인을 하기 위해서 제가 이 자료를 추후에 보여주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