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김택철 의원 발언
위원 소양강 처녀 앞에 터널이 우리 것하고 비슷한 것 같더라고요, 크기가. 그런데 우리는 양쪽으로 등만 6개씩인가 쭉 달아놓고 아무것도 없어요. 그래서 이왕 터널을 만들어놨으면 제가 권영수 계장님한테 몇 번 말씀드렸습니다만 양양에 가니까 짧은 통로가 있는데 그래도 좀 멋있게 갖추어졌더라.
소양강 터널도 자세히 봤어요, 사진도 찍어왔어요. 좀 울긋불긋하고 양쪽으로 자연석 쌓은 것도 거기에다가 색상을 칠하든가 그게 아직도 내년 6월까지로 남대천 르네상스 사업이 연기가 됐더라고요, 금년 말에서. 그래서 그때하려고 가만 놔두고 있나 그렇게 생각도 되지만 오늘 시간이 이러니까 제가 과장님한테 말씀드리는데 그것도 한번 바닥도 그렇고 돈이 없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화려하게 꾸며봤으면 양양에 와서 이런 작은 터널이 있구나, 그래서 그럴 생각은 한번 해보실 생각은 없으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