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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성해란 의원 발언

344회 제1운영위원회202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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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국장님 너무 수고가 많습니다. 왜냐하면 사실은 9대 의회가 별나다 별나다 했지만 너무나 힘들게 하는 9대 의회인 것 같아요, 외부에서 봐도. 사실 제가 간단한 예를 들게요.

지금 연찬회 사실 작년에 반쪽만 가지 않았습니까? 모든 행사가 하나로 이루어지는 9대 의회는 거의 찾기가 힘들 정도로, 지금 후반기에 들어와서는 좀 더 한 것 같아요. 그래서 정말 국장님이나 사무국 직원들이 너무 힘들다는 걸 위로의 말씀을 드리고요.

앞으로 저희 얼마 안 남았거든요. 지금 추경도 어떻게 보면 마지막이고 점점 막바지에 가고 있습니다. 물론 안 들으시겠지만 지금 참가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의장단에서 결정하는 상황에 따라서 자꾸 이렇게 보이콧하는 이런 의원님들도 하나가 될 수 있는 9대 의회 마지막 마무리가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지금 제 기억으로는 제 방이었기 때문에 정말 너무 힘들었어요. 여름에 장마, 문서가 다 젖고 그랬을 때 제 기억에는 방수라는 것은 잡을 수가 없어요. 한 번 공사를 했거든요.

그런데 그다음에는 더 심해졌어요. 그래서 이 공사비가 다음에 더 하는 것으로, 아까 운영위원장님 얘기처럼, 그리고 제 방이기 때문에 제가 특별히 기억합니다. 아무튼 올해는 장마 때 그런 일이 없었으면 좋겠고요.

아무튼 늘 수고가 많으십니다.

출처 서울 동대문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