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고제철 의원 발언
저는 말씀 중에 미안한데 하지 말라고 얘기 안 했습니다, 이것. 절차와 방법을 투명하게 해 주고 양양군 땅을 어떻게 해야 되겠다는 걸 해 주고 그러고 나서 이것 비교분석해서 이렇게 해서 이익이 되니 이 사업을 해주는 게 맞습니다라고 내가 클리어하게 답을 갖고 오라고 말씀을 드렸잖아요. 누가 안 해주겠다 그랬습니까, 이것?
예? 그래서 그랬잖아요, 다 짜놓고 의회 의원들을 코너로 모는 거나 다름없다고 내가 그 얘기를 했잖아요. 그냥 뭐 의견 청취하고 도에 가서 승인받고 땅 나중에는 다 이렇게 해놓고 나서 어쩔 수 없이 대부 후 매각하는 걸로 다 틀을 만들어놓으면 양양군의회는 그러면 뭐 바보들만 모여 있습니까?
그래서 그렇게 됐다면 그 절차에 대한 걸 클리어하게 갖고 오라고 제가 말씀을 드렸잖아요. 그래서 깨끗하게 정리하고 가자, 내가 이것을. 얘기 끝내시죠, 뭐.
이제 얘기 다 끝났으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아쉽다는 거예요, 저희들이 이게. 양양군 그러면 6600평에 대한 것은 한 가지 물어봅시다. 지구단위 지정을 하고 계획관리지역으로 변경돼서 의견 청취 다해서 심의 끝났어, 6600평은 양양군의회가 승인해야 되는 건입니까?
아니면 보고만 하면 되는 건입니까? 어느 건입니까, 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