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안창수 의원 발언
위원 전자에는 이제 면으로 줘가지고 마을로 하다가 이제 금액을 올려가지고 이제 시에서 이제 보조를 이제 심의하고 이래 하잖아요. 그거 바꿀 생각은 없습니까? 왜 그런가 하면 제가 이런 말씀드릴게요.
먼저 말씀하시기 전에 이게 농촌이 사실 양극화가 더 심하거든요. 제가 보기에 이게 전자에는 없는 사람이 있는 사람 집에 가서 일을 해주고 뭐 일당을 받고 먹고 살았는데 요새는 없는 사람들이 기계를 기계가 없어요. 그 사실 규모가 큰 사람들이 모든 기계를 갖추고 있으면서 이렇게 하는데 소규모 이런 부분이 이 마을에서는 이래 사실 그런 걸 착안해 가지고 이렇게 돌아가면서 줄 수가 있는데 이게 시에서 하다 보니까 이제 그런 부분이 좀 부족한 부분이 있는 것 같아요.
그것 때문에 가령 예를 들어 가지고 이장님들도 사실 좀 그런 부분도 있는 것 같고 민원이 그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