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한구홍 의원 발언
위원 자, 숙박만 하는 데도 있고 진짜 순수하게 숙박만 이게 어디 펜션 하는 것도 아니고 숙박만 하는 데도 있고 또 어떤 데는 숙박비가 비싸다고 항의 들어오는 나한테 막 항의하는 사람들도 있어요. 가서 하루 자는데 작은 게 아주 제일 작은 게 10만 원 좀 큰 거는 25만 원씩 막 이래 달라고 그런다. 그래 갖고 또 족구장을 조금 이용하려고 그러니까 또 족구장 쓰는 거 또 5만 원을 또 달라.
사실 우리가 영업하기 위해서 그거 한 거 아니잖아요. 그죠? 뭐 체험이나 무슨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그러기 위해서 한 건데 여기 지금 14개 중에 보면 숙박만 위주로 하는 데도 많아요.
그리고 뭐 간단하게 감자 캐기 체험 이거 아니잖아요. 이거 알차게 뭔가를 꾸며서 할 생각은 안 하고 자, 우리 거기 사무장들 1년에 우리가 한 1,800에서 2,000만 원 정도 지원해 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