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정길수 의원 발언
위원 근데 이제 우리가 모자 축제하고 병행함으로 인해 가지고 한우 축제는 홍보도 부족하고 또 전국적으로 알려지질 않아요. 그죠? 그래가지고 한우 축제 이거 작년에도 우리 박광덕 위원, 강효구 위원장, 저 이래 가지고 이 부분에 대해서 이제 한우 축제를 독립해야 되지 않느냐?
이러는데 모자 축제에 그 끼워가지고 하니까 이게 뭐 한우 축제하는 건지 안 하는 건지 외부에 오는 사람들도 모르고 그래 상주가 전국에서 한우가 첫 번째, 두 번째 뭐 뒤치락엎치락하면서 가는데 한우 축제를 제 생각에는 독립을 해가지고 하면 모자 축제나 곶감 축제보다도 더 발전하고 더 경제적인 효과나 성황을 이룰 것 같아요. 예를 들어 한우 축제, 상주 한우 축제 및 한우 가수 선발대회 이런 식으로 하면은 엄청나게 올 거라요. 그러면은 오는 사람들이 소고기도 먹고 또 여기 현지에서 싼 소고기도 사가지고 가고 횡성 한우 축제가 소고기가 엄청나게 소비된다는데 우리도 상주 한우를 전국 브랜드로 하려고 하면은 한우협회장님이 좀 소극적이지 않나요?
축협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