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이강숙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아직 어떤 곳이라고 정해지지 않은 상태에서 어디에다 화상 장비를 넣어야 될 곳이 더 많은지, 스마트 테이블을 넣어야 될 곳이 더 많은지 그것에 대한 정확한 기준이 없이 이렇게 예산 산출을 하셨냐, 저는 그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이거는 주먹구구식의 예산 산출 방법이 아닌가요? 화상 장비를 해야 될 곳이 30곳인데, 예를 들어서 30곳을 예상하고 화상 장비 산출을 했는데 40곳이면 또 스마트 테이블을 넣을 곳이 50개소라고 생각하고 스마트 테이블을 예산 산출했는데 13곳밖에 아니면.
그래서 140개에 대한 경로당을 우리 동행과에서는 다, 어느 경로당은 평수가 어느 정도고, 어느 정도고 파악이 다 되어 있어서 이 경로당들을 기준으로 해서 여기는 화상 테이블을 넣을 것이고 여기는 스마트 테이블을 넣을 것이고, 뭐 이런 것을 계산을 예측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