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강효구 의원 발언

233회 제2산업건설위원회2025-06-18

강효구 의원 프로필 보기 →

아니 교육 이수율이 중요한 게 아니고 걔들이 한 명을 졸업하든 2명을 졸업하든 간에 걔들이 졸업하고 난 다음에 할 게 있어야 되는데 할 게 없더라고요. 할 게. 자, 임대하면은 담보물 없다고 돈 대출 안 해줘 농협에서, 그 논 얻어 임대해 가지고 뭐 합니까?

그 하우스 못 지으면 아무것도 못 하는데 어떤 그런 대책을 비전을 좀 해줘야 되는데 그거는 없고 무조건 스마트팜이 있으니까 졸업생 52명 1년에 졸업시켜야 된다. 의무적인 것만 형식적인 것만 하는 거잖아요. 과장님 지금 당장에 스마트팜 졸업하고 임대해 보세요.

거기다가 뭐 할 수 있는가? 담보물 없다고 농협에서 은행에서 돈 안 줍니다. 그 할 게 한 개도 없어요.

얘들 1년 동안 희망 고문만 한 거라요. 내가 여를 졸업하면 나가서 하우스 지어갖고 딸기 안 그러면 다른 거 해가지고 돈을 뭐 1년에 몇억씩 벌겠다 희망가지고 들어옵니다. 졸업 딱 하고 나면은 아무 할 게 없어요.

농어촌공사에서 또 땅 임대를 하면 담보물 없다고 농협에서는 돈 안 돼, 그냥 개인한테 임대해도 이건 안 돼, 어떤 부모한테 물려받은 부모 찬스가 없으면 여 졸업해도 할 게 아무것도 없습니다. 결론적으로는. 그래서 애들이 제가 보기에는 처음에는 52명이 들어왔다가 중간에 자꾸 그만두는 거는 들어와서 한 몇 달 해보니까 희망이 없거든 내가 여 졸업해갖고 과연 뭐 하겠나 땅이 있어야 뭐 하지 이거는 진짜로 부모 어떤 찬스가 있어야만 졸업해갖고 뭐 할 수 있는 게 스마트팜입니다.

제가 보기에는 60억 진짜 아까워요. 과장님 생각 어떠세요?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