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김창규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올해, 그것도 올해, 그거 2년밖에 안 된 거 아니에요. 23년, 22년 하반기에, 상반기에 했으니까. 그러다 보니까 너무 공사가 지나치다 보니까 지적을 하고 또 지역 구민들이 뭐라고 할지 그런 염려가 돼서 저희가 지적을 하는 거니까 앞으로는 좀 신중하게 해 줬으면 하는 바람이고요.
그때그때 직원들이 말이 틀려요, 그때그때. 또 하나는 체력단련실 물품, 그것도 8대 때 본 위원이 그렇게 하라고 지적을 했는데도 체육회 회장님이죠? 현장을 갔는데 회장께서 얼마든지 쓸 수 있고 기획예산과에서 충분히 몇 년을 더 쓴다 그랬는데 제가 봤을 때는 체육시설 기구 같은 경우도 이문체육센터에 비하면 한 20년도 넘는 물건이에요, 물품이.
아니, 30년을 못 쓰겠습니까? 시골 시멘트로 해서 역기 같은 것도 보면 한 30년도 쓸 수는 있지만 제가 봤을 때는 너무 노후하더라고, 일반 체육센터하고, 아니, 헬스장 기구를 하다 보면. 그래서 그런 거 같은 경우에도 체력단련실, 이번에 물품 설명은 들었는데 기구 같은 경우도 변경을, 현대 요즘 굉장히 좋더라고요.
보면 리스(Lease)로 하는 것도 많이 있고, 큰돈 안 들고. 직원 복지 차원에서 그런 것도 좀 예산 화단 이런 거에 돈 쓰려고 하지 마시고 그쪽으로 좀 신경을 써 주시고, 구내식당 물품 같은 경우도 그것도 8대 때 주방이고 다 수리를 했어요. 그런데 그거 몇 년 되지도 않았는데 또 수리를 한다고 하니까 너무 예산을 지나치게 낭비하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