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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한구홍 의원 발언

233회 제2산업건설위원회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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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과장님 그거는 변명이죠. 오이 농사짓는 사람들 양액 재배하고 이런 사람들 우리 상주에 엄청나게 많습니다. 그리고 도시에서 귀농해가지고 우리 함창 같은 데도 그 이제 명장이라고 있어요.

오이 명장이라고 그분 집에 가갖고 뭐 6개월씩, 1년씩 그 농사를 같이 지으면서 배워가지고 하는 사람들 다 성공해요. 뭐 스마트팜에 가서 꼭 해야지 그거 성공하는 거 없습니다. 자기가 귀농해서 오이 농사에 열의를 가지고 진짜 내가 성공해야 되겠다고 마음먹으면요 다 성공합니다.

그 대신 이제 요새 오이 하우스 짓는데 연동으로 짓는 데 한 동 짓는 데 얼마 들어가는지 압니까? 1억 들어가요. 1억요.

예를 들어서 1,400평짜리 지으려면요 7억에서 8억 들어가요. 그런데 요새 지원이 없잖아요. 옛날에 50%도 주고 했는데 지금은 없어요.

그런 사람들은 자기들이 교육을 배워가지고 오이 하우스를 한번 해보고 싶어서 해도 대출받고 막 억지로 억지로 하는데 이 스마트팜은 그래 우리 상주에 젊은이들 두세 명 1년에 들어가기 위해서 돈을 60 몇억씩 갖다 쳐넣어요. 거기다가 한번 잘 생각해 보셔야 된다고요. 이거요.

물론 있어야 되지만은 아니면 어떻게 좀 바꿔갖고 우리 상주 사람을 50% 이상을 넣든 동 그래 갖고 상주서 나와갖고 상주 사람들이 정착을 해갖고 그걸 널리 보급하고 그런 식으로 가든 동 지금까지 그면 우리 상주에서 수료한 사람이 몇 명 정도 돼요? 스마트팜 생기고 우리 상주 젊은이가 저 청년들이 수료한 사람이 몇 명이나 돼요?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