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한구홍 의원 발언
위원 예. 저도 스마트팜에 대해서 이제 관심을 가지고 계속 생각을 해봤는데 어찌 보면 우리한테는 빛 좋은 개살구라 하나 그것밖에 안 돼요. 사실 우리 지금 그면 예를 들어서 120 지금까지 165명이 했는데 그중에 100명이라도 상주에 정착을 해가지고 뭐 오이 농사를 짓고 이렇게 해서 뻗어나간다고 그러면 이해가 가는데 그중에 그래 뭐 5기까지 나온 게 165명 중에 예를 들어서 한 40 몇 명 상주에 그것도 뭐 임대나 또 그런 걸 하고 또 언제 갈지도 모르고 1년에 두세 명 상주 젊은이들이 들어가는데 예산은 60 몇억씩 들어가요.
해마다 그래 갖고 한 지금까지 한 300억이 들어갔는데 자, 그러면 300억 투입해 가지고 우리 상주의 젊은이들이 한 거는 한 20명도 안 된다는 얘기예요. 이거 엄청난 이거 앞으로도 계속 이렇게 가고 10년 지나면 600억 해가지고 우리는 한 40명밖에 혜택을 못 봤다는 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