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신순화 의원 발언
위원 국장님 제가 이게 무슨 5년 미만의 동안 교류가 이루어졌으면 국장님이 하시는 그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를 할 수 있어요. 21년이라는 세월이 흘렀고요. 제가 아는 지인의 따님도 7~8년 전에 이 교류 학생으로 갔다 온 적이 있어요.
그때는 선발할 때 우리가 해외, 해외여행이나 해외 어학연수가 많지 않았기 때문에 선발할 때도 학교에서도 경쟁률이 굉장히 높았어요. 근데 지금은 그때 제가 18명인가 이렇게 왔다 갔다 한 걸로 알고 있어요. 7~8년 전에 그런데 지금은 데이비스 시에서는 11명이 왔고요. 24년도에, 우리 상주시에서는 8명밖에 참여하지 않았어요.
그래서 이, 이게 저희가 해외여행이나 해외 어학연수가 개인적으로 많이 이루어지니까 저소득 아들한테 저희가 이거 얘기한 거 맞아요. 의회에서, 저소득 아이들은 해외여행이나 해외 어학연수 기회가 없으니 우리 시에서 그 아이들이 자부담을 안 하더라도 학교에서 우리 시에서 자부담을 하더라도 학교에서 우수한 인력을 그리고 청소년으로서 어떤 선도적인 역할을 하는 그런 청소년들을 우리 시 자부담으로 여기에 참여시키는 게 어떻겠습니까 하고 3~4년 동안 계속 요청도 드렸어요. 그런데 집행부에서는 자부담 없이 그 아이들만 우리 시에서 다 부담해서 보내는 거는 형평성의 원리에 맞지 않기 때문에 그렇게 할 수 없다라고 계속 답변을 하셨어요.
이렇게 이 교류가 줄어들고 있는 이 시점에 기회를 가질 수 없는 우리 취약계층 청소년들에게 기회를 주는 것 또한 우리 집행부가 해야 될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서 이 제가 서두에 말씀드렸듯이 전반적으로 검토를 해 달라고 말씀을 드렸죠. 제가 이 사업을 하지 마세요, 하세요.
그렇게 말씀 안 드렸어요. 그런데 우리 과장님의 답변은 대단히 불성실했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