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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신순화 의원 발언

233회 제2총무위원회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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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한방산업단지에 그 공장이라고 해야 되나요? 우리 기업 유치하기 위해서 세웠는 그 시설은 한 번도 임대된 적이 없어요. 지금, 10여 년 동안 거기에서 한방산업과 관련된 산업이 실질적으로 이루어진 적이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서두에 말씀드렸듯이 이 국제 교류, 국외 교류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21년, 19년, 11년 정도 했으면 전반적으로 재검토해야 될 시점이 아닌가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당연히 공무원이 파견돼야 되고 홈스테이에 학생 11명, 8명 왔다 갔다 하는 것 자체만으로 아주 이 사업은 잘되고 있으니 계속 추진하겠다는 뜻으로 본 의원은 들렸기 때문에 언성이 높아진 겁니다. 시민을 대의하는 대의기관에서 21년, 19년, 11년 동안 실적 아닌 실적이 없고 시민들이 과연 이 학생을 8명씩, 10명씩 보내는 학부형 말고는 10일 동안, 11일 동안 갔다 오는 학생 말고는 우리가 데이비스시하고 의춘시하고 기륭시하고 자매도시를 맺은 일조차도 제가 알기로는 잘 모르세요. 모자축제 하면서 데이비스시의 시장님이 오시고 뭐 그 관련 의회에서 오시고 하셔서 최근에 이제 그 어떤 상황이 우리 시민들에게 비춰졌을지 몰라도 21년 동안 딱히 우리 시민들이 알 수 있는 실적이 없었다라는 거예요.

그러면은 이 주무 부서에서 타 시군하고 비교를 해서 상주시가 농업의 수도 상주라고 생각한다면 지금쯤에는 농업과 관련된 네덜란드의 어떤 농업도시라든지 세계적인 농업 도시하고 국외 교류를 하는 게 좀 더 바람직하지 않는가 싶습니다. 대만 기륭시 같은 경우에도 문화 관광 수산업인데 저희 상주시하고 수산업하고는 크게 관련이 없습니다. 관광이나 문화는 뭐 같은 그런 걸 가능하겠지만 여기에는 딱히 뭐 학생 그것도 없고 그냥 모자축제 때 사절단으로 24년도에 오시고 축하 사절단 간 게 다예요.

그래서 위원장님 데이비스시, 의춘시, 기륭시 축하 사절단 방문하고 초청하고 이런 거에 대한 예산집행내역 상세 내역도 자료 요청 드립니다. 그리고 여기 추진 방향을 봐도, 680쪽 추진 방향을 봐도 별다른 게 없어요. 24년도나 25년도나 그래서 조금 전에 말씀드렸듯이 상주는 농업도시고 해서 그와 관련된 상주와 좀 연계된 도시하고 자매도시를 하는 게 좀 더 유익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686쪽.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