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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박주형 의원 발언

233회 제2총무위원회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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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아마 이제 우리 직속 우리 부시장 직속 우리 4개 실에 대해서 아마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안 계신 것 같아서 제가 마지막으로 한번 정리를 좀 하고 여러 가지 해프닝도 있고 해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아마 이 방송을 시청하고 계시는 상주시민이나 관계 공무원들께서 대단히 궁금해하시고 우리가 봤을 때는 어떤 사안이 왜곡된다고 보고 있고 또 시청 관계 공무원 입장에서 봤을 때는 의회가 대단히 갑질을 한다는 쪽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또 여기 언론인도 계시고 공무원도 계시기 때문에 잠시 제가 상황을 설명을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6월 10일에서 11일 사이에 시의회에서 결산 심사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날 10일 오후에 그 담당 배석한 국장이 집안에 갑자기 어떤 일이 유고가 생겨서 이석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총무위원장이 양해를 구했고 그래서 뭐 일을 보러 가시라고 양해를 했는 부분이고 그다음 날 11일날 뭐 참석이 어렵기 때문에 부시장님께서 좀 나와 달라고 아마 요구를 구두로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했는데 이 부분은 이제 우리 안전재난실장님한테 질문하는 건 아닙니다.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