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정성영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이걸 왜 질의를 드리냐면 이거를 제가 좀 공부를 해 봤어요. 업체도 찾아다녀 보고, 인터넷도 찾아서 들어가 보고 전기하시는 분하고 상담도 해 보고 했는데 주 원인이, 지금 신제품이 개발이 된 게 있는데 그냥 그거는 콘센트만 꽂으면 딱 되게 돼 있더라고요. 단가도 싸요.
지금 여기 있는 단가보다 한 3분의 2 값, 3분의 1 정도가 싸더라고요, 여기 있는 가격보다, 조달구매가. 그래서 제가 인터넷에서 한 번 사봤어요, 그거를. 집에 있어요.
샀어요. 그래서 전기를 집에서 콘센트에다 꽂아봤어요. 돼요.
그런데 거기는 아까 말한 대로 그 안전기 같은 보호장치가 없어요. 그냥 꽂기만 하면 돼요. 50W짜리 두 개 LED가 딱 붙어있어요, 이 전구 씌어져 가지고.
그래 가지고 꽂으면 되더라고요. 그래서 그걸 보고 이 단가를 보니까 차이가 너무 나요. 그럼 지금까지 우리 동대문구에서는 이 예산을 낭비가 심했다고 저는 보고 있어요.
그래서 물론 지금까지 업체들이 조달청에 어떻게 등록을 하고 어떻게 한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이 건에 대해서는 도로과에서 직접 수령을 해서 구매를 하는 거라면 저렴하고 품질 좋은 거를 구매를 해야 된다는 거를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한 번 찾아봐주시기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