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김세경 의원 발언
위원 그래 하셔가지고 장애인들이 어디 솔직히 말해서 갈 데가 없어요. 체육관이 있으면 거기 다 모여서 정말 서로 뭐 창피한 거 없이 거기서 놀고 할 수 있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신경을 많이 써주셔야 돼요. 체육회가 만들어지면 체육용품도 제대로 나올 거고 다 할 거지만은 현재 연세 많은 분들이 지금 저 파크골프채 같은 30만 원에서 150만 원까지 다양하게 있지만은 우리는 30만 원에서 40만 원짜리만 쓰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실정인데 그것도 몸이 불편하니까 자꾸자꾸 채를 쳐가 부러뜨리는 수도 있어요. 부서지는 수도 많은데 그 꼭 그 파크골프채만은 아니고 다양한 품목의 선수들도 있습니다. 선수들도 있고, 역도 같은 데는 사실은 지난번 과장님이 전부 장비를 다 새로 구입해주셔 가지고 이번에도 1등도 하고 정말 실적을 잘 냈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