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우규 의원 발언
위원 그전에도 우리가. 이거 슬로건을 저는 이렇게 바꿨으면 좋을 것 같아요. 우리 진안군을 전국의 음식물쓰레기화, 모든 전국에 있는 쓰레기를 받자, 이렇게.
왜 그런 말씀을 드리냐면 이미 이전에도 저희가 진안, 우리 것은 빼더라도 무주, 장수 것을 100% 다 치우고 있고요. 다 우리한테 반입되고요. 완주도 100% 반입됩니다, 완주 음식물쓰레기도.
전주에 한 7% 정도가 반입돼요. 그런데 최근에 여기서 음식물가공, 외부에 들어온 사료가. 음식물가공이라고 한 단미사료가 1,900여톤이 들어왔어요.
이것이 우리 진안군에 1년에 생산되는 양이 1,238톤, 1,200톤 정도 돼요. 근데 이렇게 들어왔어요, 이렇게 들어왔는데. 제가 물어보니까 담당 부서장이 이게 여러 과하고 겹쳐서 업무가 추진되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 했다라고 얘기를 하고.
그러면 앞으로 대책이 어떤거냐 그랬더니, 동진씨앤지에 관련된 비료 생산업에 관련된 것은 취소할 생각이 없으신가봐요. 이거 어떻게 처리를 하시고 앞으로 어떻게 하실 것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