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신순화 의원 발언
위원 왜 그러냐면 저희가 다른 뭐 대표 축제를 했을 때 이 축제 추진위원회 면면을 보면 70% 이상이 수년간하고 계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새로운 테마가 생기기가 좀 어렵지 않나 왜 그러냐면 뭐 잘하고 못하고를 저는 말씀드리는 게 아니고 축제추진위원 분들이 70% 이상은 동일인이 4년씩, 5년씩 이렇게 하다 보니까 새로운 게 좀 가미하기가 쉽지 않은 것 같아요. 예산은 한정되어 있고 시간도 한정되어 있는데 프로그램이 좀 색다른 면이 있어야 될 것 같아요.
한 해에 예를 들어 지속적으로 잘하는 거는 뭐 모돌이처럼 잘하는 거는 계속해야 되지만 그렇지 않고 관심이 어디든 가서도 볼 수 있는 것들이라든지 이런 부분은 과감하게 정리를 해야 되고 또 하나는 우리가 뭐 단체가 상주가 굉장히 많아요. 계 모임도 많은데 부스를 너무 많이 설치해 놨어요. 그래서 부스를 다 못 돌아봐요.
관심이 없고 그냥 지나 스쳐 가는 부스가 왜 필요한지 좀 의문이거든요. 그래서 상주 만의 작더라도 강한 인상을 줄 수 있는 부스를 해야 되지 않겠나라는 생각을 해서 이 축제위원들 연임 부분도 위원회 조례에는 그렇게 했지만 조금 해야 되지 않겠나 그리고 축제위원회 조례에 우리 시의회에서는 어떻게 대표로 들어갈 수는 없나요? 조례 규정상 여기 보면은 집행부가 여덟 분이고 민간이 스물두 분해서 30명인데 의회도 이 대표 축제를 정말로 전통 있게 살리려면 의회도 한 두 분 정도나 세 분 정도 같이 참여를 하면 저희가 축제를 보고 또 시민들한테 들은 거를 바로 사후 평가해서 다음 해에 반영할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