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신순화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본인이 행복해야지 또 다음 축제에도 좋은 추억이 있어야지 다시 오게끔 돼 있고 또 농산물도 어떤 여불떼기가 아니고 좀 중앙에 완전 농산품이 한 코너를 축제장이 100이라고 봤을 때 한 30% 정도는 상주의 농산물을 전시할 수 있는 우리 축제 추진위원장님은 자꾸 명품관, 명품관 해서 물건만 보고 가는 걸 원하는 쪽으로 얘기를 하시는데 본인이 농사지었을 때는 우리 상주에서 생산한 것을 유통 단계를 축소해서 소득을 올리는 게 목적이에요. 그래서 그렇게 할 수 있는 한 30%의 축제장을 한 코너를 해서 할 수 있도록 해야 되지 않겠나 그래서 이 갓일 장인도 저는 그렇게 기억나지 않아요. 그래서 조금 전에 말씀드린 이런 부분 한복과 머리 헤어와 그다음에 한복도 또 전통 한복 그냥 한복 그리고 사진도 포토존도 한 곳이 아니고 뭐 양반집부터 해 갖고 주막부터 해 갖고 다양하게 배치를 해서 현대적인 것도 하고 해서 즉석 사진으로 바로 할 수 있도록 그런 걸 좀 제안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축제 추진위원 882쪽에 보면 추진위원분들이 계신데 이분들이 지금 24년 5월 31일에서 26년 5월 30일까지 2년인데 그러면 이분들은 이제 연임 규정이 어떻게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