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박주형 의원 발언
위원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고 상주시에 행정복지국장님이 계십니다마는 유념해서 좀 경청해 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상주시의 전반적인 행정이 좀 발 빠르게 대응하지 못하고 앞을 내다보지 못한다는 부분에 대해서 우려의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지금 우리가 고속화 전철이 지금 건립 중에 이제 실시설계를 하고 있고요.
작년에 환경 관련해 가지고 설명회를 한번 들은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기본 노선을 본 적이 있는데 저는 관광진흥과에서 이 고속화 전철을 가지고 어떤 생각을 하느냐 아, 그거 우리 관할이 아니다 생각을 할 수는 있겠지만 본 위원은 이런 생각을 해봤어요. 오늘 이런 자리가 있으면 이 제안을 꼭 드려야 되겠다.
철도청에 어떤 이제 국토관리청, 국토관리부나 이런 쪽에서 복안은 일단은 선을 놓고 나면 나머지 폐 노선이라고 그러죠. 이제 그 선을, 선로를 똑바로 한다든지 하면 잔여 부지가 남는 부분이나 이런 부분은 폐선을 한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지금 우리 같은 경우는 문경에서 시작해서 함창을 지나서 백원초등학교까지 기본 노선이 폐선이 되는 걸로 알고 있고요.
그다음에 김천으로 가는 길에서 연암재 터널 같은 경우는 폐선이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제 나는 우리 관광진흥과 같으면은 이게 이제 5년, 10년 뒤의 일입니다. 그럼 우리도 5년, 10년 뒤에 꼭 우리 관로가 어디까지 되는지 우리 구역이 정 안 되면 김천하고 협의를 해가지고 이 터널을 그냥 사장을 시킬 것인지 아니면 이 부분을 관광 자원화할 수 있는 것인지도 우리도 발 빠르게 한번 고민을 해보자 하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 문경에 보면은 인근 시를 자꾸 얘기하니까 본인도 본 의원도 짜증이 나는 부분도 있고 한데 에코랜드 같은 경우는 얼마 전에 언론 보도를 보니까 21만 명이 방문을 해서 한 16억인가 18억 수익을 창출한 부분을 입장료 수입을 봤어요. 그래서 하루 만에 된 건 아니다. 여기도, 우리도 이제 경천섬이라든지 여러 가지 관광자원이 뛰어난 부분을 항상 얘기하지만 활용할 수 있는 부분을 자꾸 당장은 안 되지만 5년, 10년 뒤에 그림을 그려보자.
그 차원에서 종합개발계획이라든지 용역을 하는 걸로 알고 있고 그 차원에서 의회에서도 저희도 연구를 하고 있어요. 잘 힘을 합쳐서 생각은 똑같아요. 상주의 발전을 위한 부분에서는 같다 해서 말씀을 드리고 이번에 행정사무감사를 보면서 본 위원이 느끼는 부분은 여기 계시는 공무원들도 다 상주 시민이고 유권자고 또 질의하고 있는 의원들도 상주 시민입니다.
남이 아니고요 하는 부분인데 어느 순간에 느끼는 부분은 이게 너무 손발이 잘 안 맞는다. 타도의 대상이냐? 어떻게 담당 공무원을 곤욕스럽게 하면 잘하는 의원이고 시의원이 질의하는 데에서 아주 강하게 당당하게 하면은 일 잘하는 공무원이고 이렇게 평가받는 게 온당하냐?
시의원은, 시의원의 역할을 하는 거고 담당 공무원은 또 공무원의 역할인데 과장님도 관광진흥과장을 하시지만 또 시간이 되면 또 다른 업무를 하실 거고 맡은 주어진 바 서로 간에 책무를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어떤 감정을 개입을 안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고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언급을 하겠습니다. 본 의원이 시의원을 하고 3년이 됐는데 그 우리 시의원들을 잘 좀 활용을 했으면 좋겠다는 제안을 드립니다. 예를 들어서 관광과에서 어떤 공모사업이라든지 세종시를 방문한다든지 관련 부처를 방문할 때 관심 있는 의원이 있다면은 같이 좀 가자 해서 꼭 과장님이나 담당 팀장님이 가서 사업 설명회를 또 이 예산을 따기 위해서 노력도 하지만 때에 따라서는 거기에 관심이 많은 시의원들이 있다면 같이 좀 갑시다.
해서 가서 업무 저것도 좀 같이 공부도 하고 또 중앙부처에 공무원들한테 같이 좀 예산의 필요성에 대해서 이거는 꼭 좀 반영을 해 달라고 우리가 선정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같이 부탁할 수 있는 거 아닙니까? 시의원도 상주 시민이잖아요. 이런 부분에 대한 국장님 이런 부분에 대한 시의원에 대한 어떤 활용도 좀 해 가시면서 또 본의원은 그런 자리가 있다면 기꺼이 응할 용의가 있습니다.
그래서 너무 의회와 집행부의 관계가 격양되지 않도록 서로 간의 역할에 대해서 한번 제 자신부터 고민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림을 좀 크게 그려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