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우규 의원 발언
위원 우리 진안에 아이들을 갖고 있는 부모나 아이들이 어디 가서 놀 만한 공간이 없대요. 주공2차 앞에 있는 놀이터도 없어졌어요. 주차장 만들고 한다고 없어졌어요.
거의 유일한데. 여름에 아이들이 물에도 들어가고 했다더만, 확실히 잘 모르겠는데. 그런데 그것을 여름 다 지나고 8월 첫째주도 안 됐던 것으로 알고 있어요. 8월 첫 째주 주말에도 안됐어요.
그것을 하려면 최소한 정비를 5월달, 6월달에 해서 6월달부터는 그것을 정상적으로 가동을 시켜야 이게 정상적인 행정이 돌아가고 있다고 하지. 7월 중순에 가도 안 돼, 7월 말에 가도 안 돼, 8월 초에 가도 안 돼 그러니까 우리 진안에 있는 젊은 엄마들이 뭐라고 하겠어요. 그건 매년 있을 수 있는 일이잖아요, 단계적으로 보면.
그럼 그 시즌이 오기 전에, 여름이 오기 전에, 봄이 되기 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