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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박주형 의원 발언

233회 제4총무위원회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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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좀 무리가 국장님 이게 새로운 시설이나 또는 이게 생기고 그에 따라서 예를 들어서 그 우리 북문동 같은 경우 최근에 들어서 아파트 단지가 많이 들어섰잖아요. 이제 그래서 인력이 10년 전하고 지금 하고 비교하면 그 인원 자체가 상당히 많아졌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에 따라 가지고 행정이나 이런 거 따라가야 되는 부분이라고 보고요.

그다음에 큰 틀에서는 맞는 말씀인데 또 한쪽을 이렇게 보다 보면 자, 시민들의 호응이 좋아요. 또 열심히 노력한 만큼 성과도 있어야 되고 또 그러면 또 더 많은 11만인가 10 몇만이 아니고 2025년도는 15만을 돌파를 하고 제가 2년 전인가 갔던 일본 다케오 도서관은 인구는 우리하고 비슷한데요. 도서관 이용객 수가 100만 명이 넘어요.

그런 것까지는 우리 규모는 안 되지만 그러려고 그러면 결국은 이제 어느 정도 인력은 사람이 있어야 되는데 똑같은 공무원인데 이쪽에 맡았다 해가지고 주말도 계속 근무를 해야 되고 격무에 시달리는 부분은 저는 이제 행정복지국장님이시기 때문에 이제 이런 고육지책도 펴고 있으니까 이 부분을 또 참고를 하셔가지고 당장에 어떻게 해결해 달라는 건 아니지만 한여름에 지금 시점에서 이제 지금 그래도 또 참 감사하게 1시간을 연장해 주신 건 고마운데요. 겨울 같은 건 괜찮아요. 여름 같은 경우는 5시에 나가라고 그러면 해가 중천이 아니고 낮이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좀 연장을 해달라는 민원이 많은 부분인데 해서 여튼 1시간이라도 연장해 주셔서 감사하고 또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이 격무 체제에서 좀 벗어날 수 있도록 또 우리 국장님께서 관할 또 총괄하시는 분이기 때문에 정말 이거 신경을 써서 한번 잘 근무서는 걸 살펴봐 주시길 부탁을 드립니다.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