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정서윤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은 이 사업이 옳지 않다는 의미도 전혀 아니고, 물론 소상공인들은 더 많이 지원을 받아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너무 ‘식약처에서 하기 때문에’라는 약간 수동적인 사업 운영 방식에 좀 아쉬움을 느끼는 거고요, 위생등급제라는 네이밍도 식약처에서 정하셨겠지만 참 매력적이지 않은 네이밍 같거든요. 솔직히 조금 더 와 닿고, 직관적으로 와 닿고 조금 더 친근한 네이밍, 이를테면 뭐 ‘깔끄미 맛집’이라든지 이런 식으로 좀 더 소비자들이 다가갈 수 있는 그런 네이밍도 필요한데 사업명부터 모든 것들이 좀 수동적이다라는 느낌 많이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 예산이 좀 편성이 되었어야 되는데 안 되었다고 생각되는 게 있는데요.
우리 지금 위생업소 대상으로 기금에서 서울시와 구에서 시설개선비 융자하고 계시는데 계속 사업이 잘 홍보가 안 돼서 계속 불용 처리되었고 그 사업 홍보를 잘해야 된다라고 작년에도 한 번 제가 소장님께 말씀드린 적이 있습니다. 예산을 오히려 편성을 하셔야 되는 거 아닙니까, 홍보에 관련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