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박주형 의원 발언
위원 그래 이 수치만 보면 인원의 나누기 52 하면은 물리 치료사를 배치를 했는데 실제로 일주일에 1건, 열흘에 1건 통계상으로 그래 나오면 하는 부분도 있고요. 그래서 대단히 민감한 문제라서 한데 우리 이 본 위원은 그래 생각합니다. 그 진료소라든지 이런 부분을 굳이 유지를 하는 부분도 중요하지만 실제로 필요한 어르신이나 치료가 필요한 부분을 적재적소에 어떤 교통수단을 이용해서 필요한 쪽으로 모시고 오는 부분도 이제는 한번 고민을 해봐야 된다 생각을 합니다.
해서 이렇게 물론 이런 부분들이 뭐 우리가 교부금을 받는다든지 이런 쪽에 플러스 알파 요인이 되는지까지는 본 위원은 생각을 안 해 봤습니다마는 이게 이제 시대가 바뀌는 부분으로 해서 이제는 정말 시설이 아니고 어떤 쪽으로 필요한 쪽으로 이동을 시켜서 교통 편의를 제공해서 모시고 올 수 있느냐 하는 부분도 보건소에서 한번 고민을 해주시기를 부탁을 드립니다. 1647쪽 좀 봐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