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박주형 의원 발언
위원 그 작년에도 지적 사항에 시설보다는 직접 찾아가는 교통 관련된 부분이 현실적으로 좀 많이 와 있는 것 같고요. 전 소장님도 잘 듣고 계시니까 시대가 바뀌면 바뀐 시대에 따라서 또 가는 부분도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 작년에도 이 얘기를 드린 것 같은데 1960년대 70년대 자전거 타고 다니거나 걸어 다닐 때 우리가 아는 면 단위에 지서가 있었어요.
그러다가 시대가 바뀌니까 이제 차량으로 순찰을 하면서 지구대 개념으로 바뀌고요. 하는 부분이 있고 의료 부분에 대해서 의료 사각지대를 없애자 하는 얘기는 아닙니다. 당연히 있어야 되는 부분이고요.
이 의료 사각지대를 시설 가지고 해결하는 시대는 지났다고 생각합니다. 필요한 의료가 도움이 필요한 분한테 어떻게 진료를 받을 수 있는 편의를 제공하느냐 하는 부분도 이제는 상주에서 정말 심각하게 고민을 하셔야 됩니다. 우리는 상주시에 18개 지소가 있고요. 26개 진료소가 있습니다.
그래서 지소나 진료소를 운영을 하려면 특히 지소를 운영하려면 공보의나 의사도 있어야 되는 처방전을 내려야 되니까 현재 그 의사 수급이 어렵죠. 공보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