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김택철 의원 발언
위원 예, 우리 스물 몇 개 부서가 있습니다만 송이밸리라든가 이런 데에 세입재원을 마련하는 부서도 있어요. 그러나 제가 판단할 때는 보건소가 군민의 건강 증진과 진료를 하면서 세수도 많이 제일 많이 4억 5000 올리는 것 같아요. 노고를 다시 한번 치하드리면서 건강이 행복의 길이라고 이렇게 저도 생각하고 다들 그렇게 생각할 거예요.
그런데 내가 한 가지 562쪽에 민원부서 근무복 이것 53인 265만 원 갖고 한철밖에, 뭐 하동복은 없습니까. 이왕 해 입히려면 하·동복을 한꺼번에 해 입혀야지 265만 원 갖고 53명에 대한 것 소장님은 작다고 생각되지 않아요? 한철 여름 것만 해 입히냐, 겨울 것도 해 입히고 이래야 될 것 같은데 이것 뭐 예산이 없어서 그랬겠지만 제 생각에는 좀 이런 데는 야박하지 말고 더 보태서 하복, 동복을 민원복을 함께 해 줬으면 좋겠다는 것 부탁드리고 추경에라도 한번 예산부서하고 협의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