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김호 의원 발언
위원 네. 면장님 지난 20일 퇴임식을 하셨습니다. 이제 91년도에 공직에 입문하셔 가지고 34년간 또 우리 상주시를 위해서 애써주신 부분에 대해서 너무나 감사를 드리겠고요.
그리고 또 더군다나 우리 화북에 조선십승지 우복골에 또 3년 동안 면장님으로 계시면서 또 사회복지의 전문가로서 지역 곳곳에서 어려운 분들께 또 힘이 되어 주신 점에 대해서 너무나 감사를 또 드리고 후배 공무원들께도 굉장히 귀감이 되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앞으로의 이제 제2의 인생 자체가 좋은 날만 있으시기를 다시 한번 기원드리겠습니다. 우리 화북 면민들을 대표해서 3년 동안 너무나 감사했고 또 행복했다는 말씀을 다시 한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면장님께서 화북에 계시면서 우리 화북이 우리 백두대간을 축을 잇는 상주의 관광지지 않습니까? 우리 화북 하면은 우리 경천섬도 물론 있겠지만 낙동강변에 이제 대표하는 우리 백두대간에 또 어떤 있는 그런 관광지로서 화북이 어떻게 관광지로서의 면모를 갖추기 위해서 상주시에서 이러한 항목으로는 좀 귀를 기울여 줬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좀 해주실 부분이 있으시면 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