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한구홍 의원 발언
위원 자, 부부가 이제 저도 그렇지만 부부가 농업 경영인도 기고 그 생활 개선에도 기고 그다음에 뭐도 기고 이러면요. 신문이 엄청나게 들어와요. 똑같은 신문이 우리 집에도 그래 갖고 내가 그거를 경영인들 거기 협회에 전화해 가지고 보내지 마라.
그러니까 또 그 경영인 단체에서는 그걸로 뭐 농협에 해갖고 돈을 좀 받아먹는 게 있는 것 같아요. 뭐 그런 이해관계가 있는 동 이거 완전 낭비예요. 자, 집사람은 예를 들어서 부부 중에 집사람은 생활개선회 해갖고 뭐 어디 한 군데 들어가 있고 여성 농업인이나 자, 남자는 농업 경영인이나 농촌지도자나 저도 맹 다 들어가 있으니까 그래 들어가 있으면 자, 한 집에 같은 신문 하나만 오면 둘이가 보면 되는 거 아닙니까?
그죠? 그런데 지난번 우리 행감인가 때도 이 얘기를 분명히 한 걸로 아는데 한 개도 시행이 검토도 안 해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