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이경옥 의원 발언
위원 거기 보면 거의 추진 중으로 지금 계속 추진하고 있는 그런 부분들을 저들이 확인할 수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중간중간 어떤 변화되는 과정들을 의회에 굳이 형식을 갖추는 게 아니더라도 실장님 오셔서 좀 그 공약 사업은 거의 큰 건들이 이루어지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런 거를 좀 보고를 하는 의회와의 소통이 이런 데서 막히게 되면 불통이 됩니다.
특히 지금 그 남산근린공원 조성도 열심히 하고 있는데 좀 불편한 사항들을 이번 의회에서 지적도 나왔었고, 그리고 북천 명품 하천하는 부분들도 사실 지금 열심히 하고 있는데 기간이 내년 말이다 보니 부족된 부분이 있는데 우선 시민들은 시작하면 상당히 빨리 되기를 원합니다. 그러니까 중간중간 최소한 전체 하기가 그러면 그쪽에 해당되는 지역구 의원들이라도 불러서 지금 이렇게 하고 있는데 방법을 조금 이렇게 변화할까 싶습, 변동을 해서 어떤 계획을 바꿀까 싶습니다. 이런 거를 좀 논의를 해주셔야지 우리도 시민들에게 정확하게 명확한 대답을 할 수가 있는데 저건 왜 그래요?
했을 때 우리는 처음 보고 받았는 그런 사항들로밖에 안 되거든요. 그런 걸 좀 많이 해 주시고 지금 특히 우리가 많이 물어보는 게 KTX 역사 주변을 어떻게 할 것인가 용역을 지금 해서 어떤 내용에 다 들어가 있는 건 내용 모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런 거를 좀 많이 챙겨야 된다는 생각으로 이번 감사를 하면서 저들이 봤을 때도 이 내용 중에 다 모르거든요.
모른다는 거는 소통이 덜 됐다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문화예술과 예술회관이 그렇게 많은 예산이 또 그 올라가는 과정에서 저들이 뭐 설명할 때는 분명히 듣긴 했습니다. 그렇지만 전에 그 하기 전에 좀 소통을 꼭 좀 해달라는 그런 부탁을 드리고 그 55건만 그 공약 사업하는 것만 저들한테 정확하게 알려주시고 어려운 사항 풀어나갈 수 있으면 실장님 그렇게 힘든 부분이 줄어드는 그런 과정 아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