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박주형 의원 발언
위원 이번 감사 중에 고생을 하셨는데 총괄적으로 봤을 때는 일부 부서에서는 이 너무 계속 이어지던 부분이라서 타성에 젖었다고는 얘기는 안 하겠습니다마는 행감 자료 준비에 좀 미흡한 부분이 있었다 하는 부분은 지적된 사항에 대해서는 좀 더 심도 있게 고민을 해 주십사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좀 안타까운 부분은 이 제가 의원이 되기 전에 밖에서 보는 부분하고 또 시의원이 되고 나서 이렇게 느끼는 부분은 어떤 사업이나 굵직한 사업이 있을 때는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린다 하는 부분을 느꼈어요. 그래서 제가 9대 의원으로 들어와서 처음에 이제 시, 시장님하고 또 관계 공무원하고 간담회를 했을 때 처음 보고하고 이렇게 협조를 요청했던 부분이 4대 역점 사업이었어요.
그래서 신청사 건립, 문화회관, 추모공원, 적십자 병원 근데 이게 계획 단계에서 시작해 가지고 마지막 준공 단계에 갈 때까지 짧게는 5년 길게는 10년도 걸린다 하는 부분을 이제 바깥에 있을 때는 잘 몰랐는데 하다 보니까 그런 고충이 있다 하는 부분은 느끼고 이제 만 3년이 지났는데 현재 진행 상황이 어떠냐 하는 부분도 한번 서로 간에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 지금 이제 우리 관계 공무원들이 상주시 발전을 위해서 계획하고 준비하는 사업도 지금 단계에서 계획하지마는 실상은 또 5년, 10년 뒤에 2030년이나 2035년쯤에 이게 또 완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