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정성영 의원 발언
위원 왜냐하면 본 위원이 예를 들어서 주민센터를 갔어요. 주민센터를 갔는데 거기에 보면 친절하게 안내하시는 도우미분들이 계시잖아요. 그런 분들이 있을 때는 시각장애인이 오면 대화가 통하니까 안내를 잘할 수도 있어요.
그런데 동대문구청에는 유리 앞에 안내라고 한 분만 앉아 있지 안내를 제대로 하는 사람이 없어요, 구청 안에는, 그렇죠? 안내데스크는 있는데 누가 오면 안내하는 사람 없어요, 가서 물어보지 않으면. 그래서 그런 아쉬움이 있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예를 들어서 구청에서 안내를 할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다 그러면 수화도 할 수 있는 사람 한 명이나 이렇게 교대근무를 하면 그런 사람들이 진짜 장애인복지를 위해서 동대문구청이 앞서나갈 수 있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질의를 드린 겁니다. 열심히 일하시는 박은영 동행과장님이 잘 추진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