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김세경 의원 발언
위원 이런 사업이 인구, 인구를 늘리는 데 큰 도움이 되는 게 청년 농부들이 결혼을 하면 기본 2명, 3명은 인구가 증가합니다. 다른 그 인구 정책 사업도 좋지만은 거기에 온 1년에 52명이라 하는 젊은 농부들이 오는데 하매 올해까지 360명 정도 왔습니다. 여기서 수료하고 교육받고 했는데 지금 사실은 상주시에 정상적으로 정착한 사람 세 농가밖에 안 됩니다.
그 몇 프로입니까? 정말 미묘한 사람들이 정착을 했는데 이런 걸 통해서 상주의 농업이 발전될 수 있어야 되고 또 청년농들이 할 수 있는 지금 여기서 말씀하시는 이 사업은 청년들한테는 꿈 같은 이야기 아닙니까? 사실은, 지금 너무 금액상으로 커서 창농 하고싶어도 못 하는데 과장님 말씀대로 앞으로 그런 제도를 잘 보완해 가지고 그런 제도에 대해서 조금 간략하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어떻게 할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