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한지엽 의원 발언
위원 한지엽위원입니다. 이거 핵심은 그런 것 같습니다. 아까 정서윤의원님 얘기하신 게 만약에 그게 사실, 나는 사실 잘 몰라요.
그 과정이 어떻게 선정이 되고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는데 그게 사실 그대로라면 그건 문제가 분명히 있습니다. 있는 건 분명한 사실인데 지금 우리 서정인위원님도 얘기했듯이, 물론 돈을 많이 주면 심사도 하고 감사도 하고 다 하죠. 그렇지만 이거는 어디까지나 명예직이고 꺼리고 안 한다고 그러는 걸 갖다가 어떤 단체의 장께서, 어떤 개인적이든 어떻게 됐든 자기 역량에 따라서 100이면 더 좋고 1,000이면 더 좋은 거 같아요.
우리 동대문의 전 인물을 홍보화해가지고 홍보대사를 10,000명을 두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다만, 거기에 부대적으로 들어가는 비용 때문에 못 할 수는 있지만 많을수록 좋은 것 같아요. 그래서 그동안 이렇게 했을 때 그 폐단이 동대문한테 해로움을 주거나 문제가 있었다면 이거를 개혁하는 차원에서 한번 그럴 수 있겠지만 오히려 부탁하고, 안 하려고 하는 거를 설득하고 해서 부탁하는 입장에서 하는데 보수도 많이 안 주고, 우리 서정인위원님도 아까 얘기했듯이 보수 주면 얼마든지 할 수 있죠.
그렇지만 보수도 안 주는데 이거는 진짜 말 그대로 명예직이니까 어떻게 좀 잘, 이렇게 표현하면 내가 또 좀 말에 어폐가 있지만 이렇게 잘 구슬려서 잘 가시는 거로 해야지 이걸 뭐 어떻게 진짜 감사, 심사 어떤 그런 심의의 대상으로 하는 접근이 저는 개인적으로 좀 아니지 않나 싶어요. 그래서 좀 안타까운 마음에, 사실 동대문구가 제일 발전되기를 원하고 홍보되길 원하는 분들은 단체장을 맡고 있는 사람이 간절할 거예요. 우리 의원님도 대표로서 마찬가지고 주민도 마찬가지일 거예요.
다 똑같은 심정인데 그게 아까 얘기했듯이 충분한 보상과 어떤 지위를 보장해 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만 안 되고 말 그대로 명예직, 이 조례에 명예직이라는 것도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