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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성해란 의원 발언

344회 제운영위원회2025-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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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니까 이 지원관 제도가 그렇게 오래되지 않았어요. 그러다 보니까 시행착오도 있겠죠. 그렇지만 저는 가장 중요한 건 인간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랑 같이 만나고 내가 뭐가 필요했을 때 빨리빨리 갖다 줄 수 있고 같이 공유하고, 이렇게 같이 일을 했던 사람을 어떻게 그렇게 점수를 최저점, 점수를 아예 주지 않았다는 말을 제가 들었어요. 그것도 한두 분이, 말도 안 되는 거죠. 그래서 저는 깜짝 놀랐어요.

그래서 제가 부탁드리고 싶은 거는 물론 시행착오 인정합니다. 지원관들도 정말 힘들어요. 이게 만약에 바뀌면 어떤 구의원한테 내가 갈 것인가, 저희보다 더 하겠죠.

그래서 그런 점을, 지원관님들의 힘듦을 우리 국장님께서 아울러 주시고 앞으로는 이런, 한마디로 여기 동대문구에서 쫓겨났다는 소리 들은 사람이 밖에 나가서는 유능한 지원관이 되지 않도록 그런 면을 잘 살펴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서울 동대문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