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신순화 의원 발언
위원 그런 데다 여기다가 23억을 투자해 가지고 다시 지금 뭐 오피스텔을 하고 청년창업센터를 하고 뭐 모락모락을 하신다고 하는데 밑 빠진 독에 물 붓기에요. 차라리 조금 전에 어디 신축하신다고 하신 성동 거기에 대지가 얼만지 몰라도 거기를 활용하는 게 낫지 여기 지금 골목 안에 캄캄한데 그리고 거기 제가 알기로 유흥업소도 있어요. 그 맞은편인가 어디 그런 상황에 이 청년들 사업을 타지의 청년들이 와서 여기에 한다.
그리고 4년, 5년 동안 제대로 활용이 안 됐는데 거기다 또 제가 알기로 그때도 돈이 거의 한 10 몇 억 거기 들어갔어요. 처음에 그걸 매입해 가지고 거기 동성동 도시재생 사업으로 매입해서 했죠. 해가지고 또 리모델링 하고 하는데 또 10 몇 억 들어갔는데 또 23억 원을 들여서 이거는 아닌 거 같아요.
차라리, 차라리 이 23억을 저 한전에 그 외국인 단기 숙소에 갖다가 사업을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