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신순화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은 이 21실에 2인실 16실, 가족실 5실해서 21실을 하는데 120억 원이 들어가요. 추정 예상치만 그런데 조금 전에 박주형 위원님 말대로 또 이거 관리 운영비가 매년 얼마씩 또 올라오고 이런 사업을 계속 저희가 예산이 올라올 때마다 변경될 때마다 예산이 증액되고 사업은 확정적이지 않고 뭐죠? 조금 사업이 유동성 있게 그냥 진행되는 이 사업을 계속 의회에서 승인을 해줘야 되나에 대해서 의문이에요.
아니 뭐 실장님이 처음부터 이 사업을 하시지는 않았기 때문에 이게 어쨌든 현시점에 실장님이 이 담당하고 계시는 실장님이시기 때문에 이 얘기를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에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정말 고민을 해봐야지 왜 그러냐면 여고 있는데 그 앞에서 단기 숙소를 했을 때 외국인들의 출퇴근 문제나 이런 문제나 뭐 몇 달씩 살겠지만 차라리 여기 시내 터미널 뒤에 원룸을 20억짜리를 6개 사는 게 그러면은 원룸 20억짜리 6개면요. 원룸 한 동에 20실이 넘어요.
그럼 120개의 방이 나와요. 상식적으로 이거에 다섯 배 반이 돼요. 저희 단기 숙소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이 46년 된 건물을 리모델링하는 이 부분은 안전 진단을 받으셨다고 하지만 우리 시청 30 몇 년 됐는데 지금 C등급 안전진단 나와도 불안하다고 하시잖아요.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집행부에서 좀 심도 있게 고민을 해보셔야 돼요. 외국인 단기 숙소 그 어떤 목적은 대단히 좋은 일이지만 이 사업으로 인한 시간적, 재정적 낭비는 너무 과하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