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박주형 의원 발언
위원 막상 하다 보면 90억이 될 수도 있고 100억이 될 수도 있는 부분이 생기는데 주민들이 생각하는 부분은 동료 의원이 생각하는 부분은 한 가지로 봅니다. 방 한 개 짓는데 얼마 되느냐 아파트 한 채가 얼마냐 3억짜리 아파트를 20채를 사면은 60억밖에 안 되지 않습니까? 우리가 리모델링하고 뭐 하고 해서 그거를 다 지었어요.
그럼 누가 관리하느냐 이거를 또 센터 하나 만들어서 인원이 돼 가지고 또 누군가가 또 유지관리를 해야 될 거 아닙니까? 5,000만 원이 들든, 1억이 들든 또 유지 관리비 들어가야 될 거고 그래서 마지막으로 한번 실장님에게 묻고 싶은 거는 아까 제가 처음에 얘기했던 용두사미 우리가 화룡점정을 하려고 합니다. 용의 눈에다가 마지막으로 이 눈동자를 잘 그려야 되는데 이 결론적인 거는 인구 우리 생활 인구든지, 관계 인구든지, 뭐 정주 인구든지 다 좋습니다.
그리고 우리 상주에 오는 이제 외국인 근로자를 편하게 해서 유입을 더 하겠다는 건 다 좋은 얘기인데 본질만 보고 가자고요. 이 가는 과정이 너무 힘들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