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한지엽 의원 발언

344회 제행정기획위원회2025-06-13

한지엽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거기에 보면 주로 인삼을 판매하는데 중국이나 대만을 상대로 관광객들이 버스로 엄청 많이 와요. 유커(yóukè)들이 완전 차가 몇십 대씩 와가지고 쓸어가는데 그게 지역경제에도 도움이 되고 또 우리 지역도 알리고 그런 걸 보면 참 우리는 그런 약령시의 좋은 환경과 전통도 있고 역사성을 지닌 지역으로서 접목을 해서 하면 굉장히 좋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물론 경제적인 거는 구에서 한계성은 있지만 약령시협회나 경동시장상인회하고 이렇게 접목을 세분화해서 연구를 많이 하면 서대문 연희동에 있는 아까 얘기했던 ‘화창토산’ 주식회사와 같은 큰 경제성과 함께 지역에 홍보성이 겸해질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것을 좀 면밀히 검토하셔서 하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거기 주말 같을 때 보면 몇백 명이 문제가 아니라 한때 몇천 명씩 막 오고 그랬어요. 최근에는 안 봤는데, 좀 됐는데 그렇게 했어요. 지금도 열심히 잘될 걸로 생각하고 있는데 우리는 완전히 서울약령시잖아요?

서울약령시라는 큰 타이틀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런 어떤 좋은 찬스를 못 잡는 게 아닌가 하는 아쉬움이 있어가지고 그걸 한번 벤치마킹해서 우리도 그렇게 접목할 수 있는 게 있을 수 있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우리나라가 ‘고려인삼’이 굉장히 알려져 있고 또 효과가 좋다 그래요. 그래서 그걸 상품화해서 아마 그쪽에서 그렇게 됐나 본데 우리도 좀 그런 걸 염두에 둬서 하면 좋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한번 말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서울 동대문구의회 회의록